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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에서 티내지 않고 술 적게 마시는 방법. '회식이다', '송년회다' 여러가지 이유들로 술 약속이 쏟아지는 연말연시입니다. 그 아무리 주당이라고 해도 하루가 멀다하고 이어지는 술자리는 정말 곤욕일 수 밖에 없는데요. 대학 생활, 술과 술자리라면 누구 못지 않게 좋아했던 저도 막상 사회 생활의 술자리를 접하다보니 가끔 술이 정말 싫을 때가 있더라고요. '술을 마시고 싶을 때만 마시고 마시고 싶지 않을 때는 마시지 않는다.' 이렇게만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사회 생활이라는 것이 어디 내 맘처럼 됩니까. 술을 마시기 싫어도 분위기 상 거부할 수 없는 그런 상황에 처한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30년 직장 경력의 주당 부장님에게 들어 본 '술자리의 시작과 끝, 티내지 않고 술 적게 마시는 노하우'입니다.(술 마시다 병 나신 주당 부장님께 직접.. 더보기
김형오, "예산안 여야 중재 않겠다" 김형오 국회의장 "예산안 여야 중재 않겠다" (YTN) [기사설명] 김형오 국회의장이 여야 예산안 대립과 관련해 여야 중재는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YTN이 보도했습니다. 김형오 의장은 12월 21일 YTN 뉴스Q에 출연해 예산안 심의 및 처리는 국회의 임무이자 과제라며, 여야 합의를 통한 연내처리가 상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posted by 국회대변인실 더보기
제10회 2009 대한민국 국회대상 시상식 현장 오늘 오후 3시, 국회 연구단체인 "대중문화 & 미디어 연구회"의 주최로 "제10회 대한민국 국회대상 시상식"이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습니다. 행사장 입구에 걸린 역대 수상자, 수상작들의 걸개그림들. 김연아, 비, 보아, 박주영, 이승엽, 박태환,...10년의 역사만큼이나 많은 수상자들이 있습니다. 오늘 수상자로 참석한 배우 이병헌씨도 포스터 안에서 보이네요. 배우 김태희씨가 수상할 트로피를 촬영했습니다. 아...살다 살다 무생물인 트로피 따위가 부러울 줄이야...;;; 가수 '휘'씨가 시작 무대에 올라 와 , 두 곡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휘'는 '내년에는 초대 가수가 아닌 수상자로 이 자리에 서고 싶다.'고 축하공연 소감을 말했는데요, 내년 이 자리에서 가수 '휘'를 만날 수 있길 - 내년의 왕성한 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