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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팍도사 출연한 이종범, 그를 말해주는 명장면 베스트5 지난 25일 이종범이 무릎팍도사에 출연했습니다. 양준혁 선수, 허구연 해설자에 이어 야구인으로서는 3번째 출연이군요. ▲ 2009시즌 우승 후, 이종범 올 시즌 우승한 뒤, 뜨거운 눈물을 흘렸던 이종범. 타이거즈도, 타이거즈 선수로서의 이종범도 12년 만에 든 트로피에 감격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겁니다. '감개무량하다'라는 표현은 이럴 때 써야 하는 것이겠죠? '바람의 아들', '야구 천재'라는 별명을 가진 이종범 그를 말해주는 명장면 베스트 5를 꼽아봤습니다. 1988년 청룡기 우승 ▲조선일보 1988년 7월 5일자 - 광주일고 청룡기 우승 이종범은 학생야구시절부터 '영웅'의 면모를 갖고 있었나 봅니다. 고교 3학년이던 1988년 청룡기 결승전. 역전의 명수 군산상고와 호남 최고 명문 광주일고가 맞붙었습.. 더보기
1,500년전 가야 여인과 이혜원 성형논란 흙을 사람모양으로 빚어 무덤에 함께 묻는 것은 애교로 봐줄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이 무덤의 주인공은 생전에 유학자들을 생매장하고 책을 불태웠던 장본인 진시황이지만... ▲ 중국 시안(西安) 동북쪽 약 30km 떨어진 곳에 있는 진시황 병마용갱. 이곳으로부터 약 1.5km에는 진시황릉이 있다. [사진 - 국회 미디어자료실 ] # 1 / 16세에 순장된 가야 여인이 우리 곁에 돌아왔다. 1,500년 전 순장(殉葬)한 인골을 토대로 복원한 16세 가야 여인이 모습을 드러냈다. 6세기 초 경남 창녕 비화가야(非火伽倻) 권력자의 시녀였을 것으로 추정되는 이 여인은 살아있는 상태 로 매장되어 숨을 거두었을 것이다. ▲ 순장 풍습이 있던 시대에는 이 여인처럼 순장된 사람들이 수없이 많았을 것이다. [사진 - 문.. 더보기
개헌론 20문 20답 (3) 만사형통 형오닷컴에서 '개헌론 20문 20답', 그 세 번째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개헌을 왜, 어떻게 하느냐도 중요하겠지만, 그에 못지 않은 것이 개헌시기입니다. 과연 개헌시기는 언제가 적절할까요? [ 질문 - 셋 ] 언제까지 개헌하는 것이 바람직한가요? ■ 안정적으로 차분하게 헌법개정논의를 할 수 있는 지금이 적기입니다. ▷ 대통령선거나 국회의원총선거 등이 없이 비교적 차분하게 헌법개정을 논의할 수 있는 제 18대 국회 전반기가 적절하다고 봅니다. ▷ 이번 헌법개정은 갑작스런 정변이나 국민의 저항으로 인한 소수 엘리트들이 급박하게 추진하는 개정이 아니라 그간의 문제점을 보완하여 보다 발전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개정입니다. ▷ 따라서, 정치적 논쟁이 치열한 선거철을 피해 비교적 안정되고 정략적인 이해관계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