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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 베트남국립대 특별강연 김형오 국회의장은 11월 17일(화) 하노이의 베트남 국립대 특별강연에서, "한국과 베트남은 이제 최고 수준의 협력관계로 격상되었고 명실상부한 핵심 우방국으로 굳게 자리 잡았다"면서, "아시아에서 중추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두 나라가 긴밀히 협력해 '동아시아 공동체' 건설의 주역으로 나서자"고 역설했다. 김 의장은 "이번 베트남 공식방문 중 공산당 서기장, 국무총리, 국회의장, 조국전선위원장 등 베트남 국가 최고위급 인사들과 만나 양국의 협력과 발전을 위한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었고, 두 나라가 희망찬 미래를 향해 함께 가는 참된 친구이자 진정한 동반자가 되었음을 확인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김 의장이 이날 오후 베트남 국립대 대강당에서 '급변하는 세계 속의 대한민국과 베트남: 함께 손잡고 공동번영의.. 더보기
김의장 “한-베트남 교류협력 증대할 것” 김형오 의장 “한-베 교류협력 획기적 증대할 것” 베트남을 공식 방문 중인 김형오 국회의장은 11월 16일 농 득 마잉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을 만나 한국-베트남 양국간에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나가자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에 , 농 득 마잉 서기장은 양국이 모든 분야에서 올바르게 포괄적으로 발전해 왔음을 강조하고 양국간 주요 합의사항 이행을 위해 한국 국회가 노력과 지원을 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김 의장은 3만5000여명의 베트남 여성이 한국인과 결혼했다며 “두 나라는 사돈관계가 될 정도로 긴밀해졌고 21세기가 가기 전에 베트남 출신이 한국대통령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농 득 마잉 서기장도 “양국은 이제 사돈관계로 이어지고 있다”고 화답했습니다. 더보기
국회의장마저 웃게 했던 그것은? 2함대 방문 마지막 방문 코스는 윤영하함이었습니다. 김형오 국회의장은 윤영하함에 승선해 "그대의 눈물, 겨레의 혼불되다."라는 감명 깊은 문구를 방명록에 남겼습니다. 제 2 연평해전 전적비에서 헌화식을 마친 후여서 다소 무겁고 진중한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그 때, 단체촬영을 하던 중 분위기를 급반전시키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덩치 좋은 한 장병이 갑자기 추켜든 푯말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폭소를 터뜨렸습니다. 웃지 않는다면 사람도 아니라고나 할까요 ^^ 사진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왜 사람들은 푯말의 앞 부분을 보고 웃을 수 밖에 없었을까요? 다음 사진 보시죠. 짠~ 다름 아닌 '참치~!' 클로즈업 해보겠습니다. ㅎㅎㅎ 가까이서 보니 더 웃기네요. 어디서 이런 걸 만들었는지~ 이 푯말을 만든 2함대 장..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