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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3] 제99주년 임시정부수립 기념식 이모저모 지난 금요일(4월 13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제99주년 임시정부수립 기념식 및 임시정부선열 추념식이 거행되었습니다. 김구 선생을 비롯한 임시정부 요인들은 나라의 주권이 뺏긴 상황에 굴하지 않았습니다. 중국에 임시정부를 설립하여 독립을 위한 길을 모색하며 투쟁했습니다. 세계 어떤 민족에게서도 찾아볼 수 없는 자랑스런 역사입니다. 행사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올립니다. 김구 선생께서 일생을 바쳐 헌신한 임시정부가 내년이면 수립 100주년이 됩니다. 선조들의 애국·애족 정신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전해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사진 제공 : 뉴스1 사진제공 : 국가보훈처 사진제공 : 조선일보 사진제공 : 한겨레 사진제공 : 김구기념관 사진제공 : 김구기념관 사진제공 : 김구기념관 사진제공 : 김구기념관 더보기
[개헌관련 기사 2편] 김형오 “靑·與·野, 5월말 개헌안 합의 후 9월1일 표결하자” [2018-03-27 이데일리] 김형오 “靑·與·野, 5월말 개헌안 합의 후 9월1일 표결하자” “정기국회 첫날 여야 표결 후 국민투표 부치면 윈윈” “대통령제 하려면 부통령 두고, 총리 두려면 국정통할권 확실히”文대통령에 “헌법 발의권, 유신헌법 소산…이제 그만하라” 김형오 전 국회의장(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김미영 기자] 김형오 전 국회의장은 27일 문재인 대통령의 헌법개정안 내용 및 개헌안 투표 시기를 둘러싼 정국 갈등에 “5월 말까지 청와대와 여야가 개헌안에 합의하고 9월 정기국회 첫날에 국회에서 표결하자”고 해법을 제안했다. 김 전 의장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헌법개정 국민주권회의’ 주최로 열린 ‘대통령 개헌안,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에 토론자로 나서 이같이 밝혔다. 김 전 의장은 먼저.. 더보기
[2018-03-25 중앙 선데이] 분권형 대통령제 죄악시하고 여론몰이하는 건 문제 [2018-03-25 중앙 선데이] 분권형 대통령제 죄악시하고 여론몰이하는 건 문제 김형오 전 국회의장이 23일 ’개헌은 대통령 권한 분산이 핵심으로, 이를 위해서는 국민과 국회가 주도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김경빈 기자] 김형오 전 국회의장은 23일 “개헌의 핵심은 대통령 권한의 조정과 축소”라며 “이를 위해서는 권력 분산의 대상인 청와대가 주체가 돼서는 안 되고 국민과 국회가 개헌을 주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전 의장은 이날 중앙SUNDAY와의 인터뷰에서 청와대의 개헌안 발표에 대해 “제왕적 대통령제를 어떻게 극복할 것이냐에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형오 전 의장이 보는 ‘개헌의 정석’국회 윤리규정 미국 450쪽, 한국 2쪽자기희생 조치로 신뢰 회복해야총리 추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