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속으로 썸네일형 리스트형 김형오 의장, 외교행사 선물 등 170 여점 국회 기증 김형오의장, 외교행사 선물 등 170여점 국회 기증 - 전,현직 국회의장 국회기증 선물 특별전시회 오늘부터 개최 김형오 국회의장은 재임 시 국회의장으로서 외국을 방문하거나 외국 귀빈이 국회를 방문했을 때 받은 기념품과 선물 170여점을 모두 국회에 기증했다. 이는 김 의장이 개인적으로 소장해야할 명예학위증이나 훈장 등 10여점을 제외하고 김 의장이 재임중 받은 기념품 전체이다. 김형오 의장이 이번에 기증한 물품은 그동안 제11대 국회부터 제17대 국회까지 역대 의장들이 기증해 국회가 보관해 온 선물 및 기념품 총 164점 보다 더 많은 숫자이다. 국회는 김 의장의 물품 기증에 따라 금일부터 국회의사당 4층에서 역대 국회의장들이 기증한 선물 및 기념품과 함께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 이 전시회에는 김 의장이.. 더보기 김형오 의장 " 천안함사건,국가위기시 대응시스템 재점검 계기돼야" “천안함 사건, 국가위기시 대응시스템 재점검 계기돼야” 김형오 의장, 정례기관장 회의에서 강조 김형오 국회의장은 금일(4월 5일) 오전 9시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열린 정례기관장 회의에서 4월 임시국회 및 천안함 침몰사건 등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고 허용범 국회대변인이 밝혔다. 1. 4월 임시국회 관련 - 국회는 법을 만드는 최종적이고 유일한 곳이다. 그런데 우리 국회는 언제부턴가 법안의 심의와 토론, 내용검토가 형식적으로 흐르고, 회의소집과 절차 등 정치적 문제에 치중하는 나쁜 관행이 자리잡고 있다. 선진국 의회에 비해 법안 제개정이 너무 빈번하고 쉽게 한다는 지적이 적지 않다. 국회에서는 계류되거나 제출된 법안의 심의를 충실하게 해야지 법안심의를 너무 급하게 서둘러선 안된다. - 반면 선상부재자.. 더보기 김형오 국회의장 3,31 본회의 모두 발언 (천안함 관련) [보도자료] 김형오 의장 본회의 모두 발언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초계정 천안함 침몰 사건은 너무나 충격적입니다. 이 문제는 내일 모레 여야 합의로 긴급현안질문에서 다루기로 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실종된 대한민국 수병들이 반드시 살아 돌아오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인명 구출에 정부와 군 당국이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생명 구조에 박차를 가해 줄 것을 거듭 당부를 드립니다. 아울러 인명 구조를 위하다가 스스로 생명을 바친 故 한주호 준위에게도 삼가 애도를 표하면서 유가족 여러분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방청석에는 뜻 깊은 손님들이 오셨습니다. 슬픔에 젖어 있는 역사의 현장, 긴장의 현장 백령도에서 귀한 손님들이 오셨습니다. 백령초등학교, 북포초등학교, 대청초등학교, 소청초등학교 학생 109명.. 더보기 김형오 의장 초청,백령도 어린이 국회방문 김형오 의장 초청, 백령도 어린이 국회 방문 - 백령도 어린이들 금일 오후 2시 30분 국회 본회의장 참관 예정 김형오 국회의장 초청으로 백령도, 대청도, 소청도 초등학생 및 인솔교사 117명이 3월 31일 국회를 방문한다. 백령, 북포, 대청 초등학교 4-6학년생 어린이들은 금일 오후 2시 30분 국회 본회의가 열리는 본회의장 방청석에서 회의를 참관하고, 김형오 의장과 별도의 대화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들 어린이 초청 행사는 작년 9월 11일 김 의장이 백령도 군부대를 방문했을 때 지역 주민들이 요청한 것을 김 의장이 약속해 이루어진 것이다. ▲ 2009년 9월11일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도 흑룡부대를 위문방문한 김형오 국회의장. 당시 백령도의 한 주민은 “이곳과 인근 섬 지역 어린이들은 지리적인 여.. 더보기 김형오 의장, 천안함 침몰관련 국방부 보고받아 김형오 의장, 천안함 침몰관련 국방부 보고받아 김형오 국회의장은 금일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오후 2시30분부터 약 30여분간 국방부 및 합참 고위 관계관으로부터 초계함 탐색 및 구조상황에 대한 비공개 보고를 받았다.김 의장은 태국 방콕에서 열린 국제의원연맹(IPU) 총회 참석차 출국했다가 일정을 앞당겨 금일 새벽에 귀국했다. 국방부의 보고와 관련해 허용범 국회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브리핑했다. 서해 초계함 침몰과 관련 국방부에서 김형오 의장에게 비공개로 사고 관련 탐색과 구조상황에 대해 보고를 했다. 보고에는 국방부에서 장수만 국방차관, 김중련 합참차장, 이기식 합참정보작전처장이 참석했다. 합참에서는 현재 선미 부분에 잠수 요원들이 내려가 진입로 확보작업을 하고 있는데, 진입로가 확보되면 오늘 오후 선내 진.. 더보기 김형오 의장, "침몰함서 생명 구하는 것이 최우선" (YTN) ♣ 김형오 의장, "침몰함서 생명 구하는 것이 최우선" (YTN) [기사 설명] 국제의원연맹 즉, IPU 총회 참석을 위해 태국 방콕을 방문중인 김형오 국회의장은 29일 오늘 수행기자, 특파원과 총회 행사장인 센타라그랜드호텔에서 간담회를 갖고 비극적인 일이 발생해 많은 국민들이 걱정하는 만큼 행사 일정을 축소해 대표단이 조기에 귀국하기로 했다며 "천안함 침몰사건은 진상규명도 중요하지만 현재 상태에서는 가능한 모든 노력을 기울여 생명을 구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강조했다고 YTN이 보도했습니다. 더보기 김형오 의장,각국 의장단 면담 및 29일 조기귀국 관련 보도자료 [보도자료] 김형오 의장, IPU 총회에서 대표연설 후 각국 의장단 면담 - 서해 해군 초계함 침몰 관련, 방문일정 중단하고 내일(29일) 조기 귀국키로 - 김형오 국회의장은 오늘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122차 IPU(Inter-Parliamentary Union; 세계의원연맹) 총회 참석 중 차이 칫촙(Chai Chidchob) 국회의장과 호주의 헤리 젠킨스(Harry Jenkins) 하원의장을 각각 만나 양국 간의 교류 및 실질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현장 의회외교 활동에 주력했다. 태국 의회의 공식 초청을 받은 김형오 의장은 오늘 오후 IPU 총회 주재국의 대표인 차이 의장과 만나, “IPU 총회에 130여 개국이 참가했는데 특별히 공식 초청해 주어 감사하다”며, “한국 전쟁 중에 파병된 많.. 더보기 김형오 의장, 천안함 사건관련 태국일정 중단 조기 귀국 (YTN) ♣ 김형오 의장, 천안함 사건 관련 태국일정 중단 조기 귀국 (YTN) [기사 설명] 국제의원연맹, IPU 총회 참석을 위해 태국을 방문하고 있는 김형오 국회의장은 서해상에서 발생한 해군 초계함 침몰사건과 관련해 일정을 하루 앞당겨 29일 내일 저녁 항공편으로 귀국하기로 했다고 YTN이 보도했습니다. 더보기 김형오 의장, '국제의원연맹' 총회서 존재감 과시 (연합뉴스) ♣ 김형오 의장, '국제의원연맹' 총회서 존재감 과시 (연합뉴스) [기사 설명] 김형오 국회의장이 친탁신 세력의 반정부 시위로 정국 불안이 계속되고 있는 태국 방콕에서 28일 개막된 제 122차 IPU(국제의원연맹) 총회에서 지구촌의 갈등 해소를 위한 각국 의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호소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습니다. 더보기 암각화 관련, 김형오 의장의 말.말.말 "국보 지정 이후에도 반구대 암각화는 실제적 보호조치 없이, 보호대책을 논의 중이라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다. 그러는 사이 그리스 아테네 파르테논 신전에 결코 뒤지지 않는 문화유산이 물고문을 당하고 있다" "지난달 그리스에 갔더니 파르테논 신전 하나를 보기위해 연간 3000만명이 찾는다고 하더라. 그런데 우리는 6000년전 선조가 남긴 유산을 두고 물고문을 하고 있다” "우리가 얼마나 부끄러운 후손인가, 조상에게 얼굴을 들 면목이 없다” "우연히 작살맞는 고래그림을 보고 감동적인 충격을 받은 뒤부터 관심을 갖게 됐는데 나 스스로도 게을러 아직도 이 문제를 풀어내지 못하고 있다.암각화를 이대로 방치하면 우리는 부끄러운 후손이다" "암각화 중 작살 맞은 고래 그림이 있는데 이는 세계 최초로 고래잡이한 사람이.. 더보기 이전 1 ··· 24 25 26 27 28 29 30 ··· 10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