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국회사무처 직원 및 각당 보좌진 월급 나눔 동참 김형오 국회의장 등 국회 직원 성금 1천만원 전달 국회 직원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월급 나눔에 동참했다. 김형오 국회의장은 3월 23일 여의도 국회 본청 국회의장 직무실에서 국회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이웃사랑 성금 1천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윤병철 회장(오른쪽)에게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형오 국회의장을 비롯해 박계동 국회사무총장과 임인규 사무차장, 류환민 기획조정실장, 박병철 한나라당 보좌진협의회 회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전달된 성금은 국회사무처 직원 1400여명과 한나라당, 선진과 창조의 모임, 민주노동당, 친박연대, 무소속 등 의원보좌진들이 2009년 2월 월급에서 0.5%를 자율적으로 공제해 모아졌다. 국회 관계자는 "올해 초부터 국회 차원에서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참여할 수 있는 방법.. 더보기 국회 동시통역 시스템 구축 김형오 국회의장은 3월 23일 오전 9시 열린 정례 '기관장 회의'에서, 국제화 시대에 맞춰 국회 의원회관 회의실 등에 '무선 동시통역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지시했다. 이는 "국회에 동시통역 시스템을 구축해 달라"는 의원들의 요청이 많은 데 따른 것이다. 김 의장은 "국제화 시대에 국회 내에서도 외국 인사들이 참여하는 많은 세미나와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며 "동시통역을 하면 지금처럼 통역사를 통해 이중으로 발언을 전달하는 것보다 회의시간이 거의 절반으로 줄어들고 회의의 효율성이 높아져 진행이 대단히 원활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선진국 의회에는 회의실 내에서 무선으로 중계되는 동시통역 시스템을 설치, 이용하는 것이 일반화 되어 있다. 이와 관련 박계동 국회 사무총장은 "국회 의원회관 내 대회의실과 소회의.. 더보기 엔에비쉬 멍흐오치르 한·몽고 의원친선협회장 김형오 국회의장이 17일 오후 국회 의장집무실을 예방한 엔에비쉬 멍흐오치르 한.몽고 의원친선협회장과 이야기나누고 있다. 더보기 아야톨라 하셰미 샤루디(Ayatollah Hashemi SHAHRUDI) 이란 사법부 수장 이란 도자기(페르시아 도자기)의 특징 중국 자기가 세계 도자기에서 하나의 기둥이라면 페르시아 도기를 중심으로한 또 하나의 기둥이 있다 는 점을 간과할 수 없다. 지금의 이란지역 보다 오히려 이라크의 메소포타미아나 바밀 로니아에서 발생했는데 거기에서 색깔있는 유약을 사용하거나 붓으로 문양을 그려넣는 기법이 시작되었다. 김형오 국회의장이 17일 국회를 예방한 아야톨라 하셰미 샤루디 이란 사법부 수장과 악수하고 있다. 더보기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의 답신 받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7일 김형오 국회의장의 오바마 대통령 취임 축하 서신에 대해 답신을 보내왔다. 오바마 대통령은 주한 미국 대사관을 통해 보내온 3월 9일자의 이 서신에서, "본인의 취임에 즈음하여 의장님의 친절한 축하 메시지에 감사드린다"며, "본인이 미합중국 대통령의 의무와 책임을 수행해 나가는 데 있어서 의장님의 격려말씀에 심심한 사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어 "향후 4년간 보다 안전한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평화와 우정의 정신으로 함께 일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형오 의장은 우리 국회가 지난 1월 3일 본회의에서 채택한 "버락 오바마 미합중국 대통령 취임 축하 결의문"을 의장서신과 함께 지난 1월 14일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냈었다. 더보기 청학양로원에서 더보기 통도사부산포교원 불지사 방문 2009년 3월 14일 통도사부산포교원인 불지사를 방문하였습니다. 더보기 사회취약계층 자가주택 개,보수사업 추진 보고회 2009년 3월 13일 오후 3시 영도구청 대강당에서 대한주택공사 주최로 사회취약계층 자가주택 개,보수사업 추진 보고회가 있었습니다. 더보기 돌봄 봉사 가정방문 2009년 3월 13일 영도구 동삼동에 위치한 주공1단지 아파트에서 돌봄 봉사 가정방문이 있었습니다. 더보기 [강인선 LIVE] 김형오 국회의장 편 [강인선 라이브]는 국회의장 김형오와 인간 김형오를 다각도로 비추어본다. 지난해 7월 취임 당시 그는 '정책국회, 상생국회, 소통국회'를 뜻하는 '정상소'국회를 내걸었다. 그가 취임한 후 국회의 출석률이 좋아졌고, 인터넷을 통해 국민들에게 회의록을 공개 하는 등의 소통에 관한 성과를 거두었다. 반면 폭력국회 등 국민들에게 실망을 안겨주기도 했다. [강인선 라이브]에서는 국회가 어지러울수록 여론의 중심에 서게 되는 김형오 의장의 속마음을 들어보고, 앞으로의 계획을 살펴본다. [강인선 라이브]에 출연한 그는 '헌법연구 자문기구'를 만들어 헌법을 개선할 예정이고, 대질문국정제도나 국정감사제도, 청문화제도, 인사제도 등을.. 더보기 이전 1 ··· 157 158 159 160 161 162 163 ··· 21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