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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권 작가(시온칸) - 초상화 ‘파우스트 크로키 기법’의 대가로 잘 알려진 시온 칸 작가는 5년 전 위암 수술을 받은 것을 계기로 유럽, 일본 ,중국 등 전 세계를 순회하며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얼굴 전시회를 열어오고 있습니다. ‘파우스트 크로키 기법’이란 붓과 먹으로 사람의 얼굴을 순간적으로 포착해 그려내는 수묵 기(氣) 초상화를 말합니다. 화가 시온칸(사진 오른쪽)과 김형오 국회의장 더보기
경제5단체장 초청 경제 간담회 개최 김형오 국회의장은 4월 24일(금) 국회 귀빈식당에서 "경제위기 극복, 국회가 나선다"라는 주제로 경제5단체장을 초청, 경제 간담회를 갖는다. 이날 행사는 글로벌 경제위기와 추경예산안 등 현안에 대해 우리 경제계를 대표하는 5단체장의 진솔한 의견을 듣고 대화를 나눔으로써 국회차원의 경제위기 극복 극대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국회의장이 주관해 국회 내에서 의례적인 의전차원이 아닌 본격적인 입법부와 경제계 간의 현안 간담회가 개최되는 것은 드문 일이다. 오전 11시부터 오찬을 포함 3시간 동안 진행될 간담회는 경제 5단체장 외에 국회 경제 관련 상임위원장 및 수석전문위원, 예산정책처장, 입법차장 등이 참석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국회와 경제계가 한자리에 모여 일자리 만들기 등 경제를 살리기.. 더보기
김형오 지음 「길 위에서 띄운 희망편지」 출간 편집자의 편지 = 보도자료에 갈음하며 김형오 지음 「길 위에서 띄운 희망편지」 출간 이 짧고 긴 편지들은 결국 … 작은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에 다름 아닙니다.… - 본문 프롤로그 중에서 - 인간 김형오가 발로 쓴 현장 에세이, 이 땅의 모든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띄웁니다. 오늘은 '신간 안내'나 '보도 자료'라는 표현 대신 '편집자의 편지'란 이름으로 조금 색다른 형식의 글을 기자님에게 보내려고 합니다. 지은이인 김형오 국회의장의 문법에 스타일을 맞춘 리뷰입니다. 김형오 의장은 왜 편지라는 말본새를 빌려 이 책의 독자들에게 다가가려고 한 걸까요? 그 까닭은 우선 김 의장에게는 편지가 매우 익숙한 형식의 글이기 때문입니다. 지은이가 평소에도 어디를 다녀오면 늘 편지로 감사를 표한다는 건 그의 지인들이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