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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개헌을 말하다> 초청강연] 개헌의 필요성과 방향 근래 개헌에 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국회에서도 라는 행사를 기획하여 심도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입니다. 저는 초청 연사로 7월 14일(목) "개헌의 필요와 방향"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게되었습니다. 의장 시절부터 개헌의 필요성에 대해 기회될 때마다 언급했었는데, 이제야 조금씩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위 행사는 1차는 초청 강연, 2차는 의원대담으로 이루어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터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린 일입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더보기
2016-07-04 동아일보 [논설위원이 만난 사람/허문명]“국회개혁 없는 개헌은 고양이에게 어물전 맡기는 격” 신동아 기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김형오 전 국회의장은 1992년 국회에 첫발을 들인 뒤 지역구에서 내리 5선(14∼18대)을 지냈다. 파란곡절의 한국 정치사를 헤쳐 온 사람답지 않게(?) 눈빛이 맑고 부드러운 선한 인상이다. 20쇄 넘게 찍은 ‘술탄과 황제’ 개정판 작업으로 바쁘다는 그는 “모든 직업이 다 그렇지만 정치도 결코 영원하지 않다. 은퇴 후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게 중요한 것 같다”고 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허문명 논설위원 《 20대 국회는 문을 열어젖히기가 무섭게 개헌론을 띄웠다. 여당에 뚜렷한 대선 주자가 없는 지금이 개헌을 논의할 적기(適期)라는 공감대가 생길 즈음, 국회를 ‘가족 기업’쯤으로 여기는 의원들의 갑질 문제가 불거졌다. 무소불위(無所不爲.. 더보기
[2016-06-23 중앙일보] 개헌 관련 기사 모음 중앙일보 종합1면[단독] 국회의원 203명 찬성, 개헌선 넘었다 20대 국회의원 300명 가운데 203명이 헌법 개정에 찬성했다. 국회에서 개헌을 위해 필요한 의결 정족수는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200명 이상)인 만큼 개헌 정족수를 웃돈 것이다. 중앙일보·정치학회 설문조사응답 217명 중 94%가 지지“20대 국회서 개헌 가능” 72%중임제·이원집정부 순 선호 중앙일보와 한국정치학회(회장 강원택 서울대 교수)가 20대 의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다. 설문에 응한 의원은 모두 217명이어서 ‘헌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답한 의원은 전체 응답자의 93.5%에 달했다. “개헌이 필요없다”고 답한 의원은 13명이었다. 단국대 가상준(정치외교학) 교수는 “개헌에 찬성하는 의원이 개헌선인 200명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