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속으로 썸네일형 리스트형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관련 성명 김형오 국회의장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서거한 것과 관련, “노 전 대통령이 갑작스럽게 서거했다는 소식에 충격과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며 “우리 역사에 다시는 이러한 불행한 일이 일어나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무엇보다 노 전 대통령의 서거에 깊은 조의를 표하며 유가족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정부와 관계기관은 노 전 대통령의 사망경위 파악과 장례절차 준비를 신속, 원만하게 진행해야 한다“면서 ”이 과정에서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에 추호의 허점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장은 ”국회차원에서도 노 전 대통령의 장례를 비롯한 사후 절차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회는 이와 관련, 25일 (월) 오전 김형오 의장 주.. 더보기 민주당 원내지도부 신임인사 접견 김형오 국회의장은 5월 20일 집무실에서 오전 11시부터 40여분간 민주당 원내지도부의 신임 인사를 받고 환담했다. 이 자리에는 민주당 이강래 원내대표와 우윤근 수석부대표, 우제창 원내대변인, 백재현 당무부대표가 참석했으며, 김양수 국회의장 비서실장, 허용범 국회대변인이 배석했다. 다음은 공개부분에서 나눈 대화요지. 김형오 의장: 민주당의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지도부가 새로 발족했다. 이강래 원내대표가 선출되고 취임한 것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이강래 대표는 지혜로운 분이고 전략까지 갖춘 분이라고 소문났는데, 덧붙여 예의까지 제대로 아는 분이 되어서 우리 국회가 잘 돌아갈 것이라 생각된다. 또 우윤근, 우제창 해서 좌파는 하나도 없고 (웃음) 양 우파가 이렇게 조화가 되었다. 이번 국회는 물론 17대 국회.. 더보기 루마니아에 원전사업 진출 긴밀 협의 "기업 주재원 체류허가"제도개선도 긍정적 답변 얻어내 중유럽을 공식 방문 중인 김형오 국회의장은 5월 15일 오전(현지시각) 루마니아 의회를 방문하여, 로베르타 알마 아나스타세 하원의장과 앙카 보기아우 상원부의장을 각각 만나 면담을 가졌다. 김형오 의장은, "작년 루마니아 대통령 방한 이후 오늘 한국 국회의장이 이곳을 방문하고, 올 여름에 이명박 대통령도 이곳을 답방할 예정이라고 한다"며, "이러한 교류를 통해 양국의 '실질적인' 동반 협력자 관계가 구축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김 의장은 한국수력원자력가 루마니아의 체르나보다(Cernavoda)원전 3,4호기 건설 사업 참여를 추진 중인 점을 감안, "한국은 지난 20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어느 나라보다 빠르고, 경제적이고, 안정적으로 원전을 건.. 더보기 오스트리아 피셔대통령 등 면담 주세요. 신재생에너지 개발, 한-EU FTA 등 실질 협력 방안 논의 김형오 국회의장은 중·동부 유럽 지역 순방 일정의 첫 방문지인 오스트리아에서 오늘 오후 하인츠 피셔(Dr.Heinz Fischer) 대통령을 예방하였다. 피셔 대통령은 지난 2007년 4월 우리나라를 방한한 첫 오스트리아 정상이며 1970년대 초반 방북을 하는 등 한반도 문제에 깊은 관심이 있는 지한(知韓)파 국민 직선 연방대통령이기도 하다. 이 자리에서 김형오 의장은, "3년 후면 수교 120주년을 맞는 양국의 관계가 교류협력하며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며, "한국은 저탄소 녹색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녹색성장과 신재생 에너지 산업 발전에 있어서 오스트리아의 선진화된 경험과 기술을 배우며 협력을 증진 하겠다"고 밝혔다.(이에 앞서 김의장 일행.. 더보기 내일 중동부유럽 3개국 공식 방문차 출국 김형오 국회의장은, 국회 휴회기간인 내일(5.9)부터 19일까지의 오스트리아, 불가리아, 루마니아 공식 방문을 위해 내일 오후 출국한다. 이번 방문에서는 의회정상 간 교류가 소원했던 이들 방문국과의 의회차원의 협력 증진과 함께, 우리의 국가적 어젠다인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기술협력 방안의 모색(오스트리아), 현지에서 활동하는 기업들에 대한 법적 제도적 지원방안 검토(불가리아 등) 및 원전사업의 우리 기업의 참여 지원(루마니아) 등 경제 관련 현안에도 집중할 예정이다. 오스트리아와 불가리아는 국빈 방문이 없었으므로 수교 이래 우리 측 최고위 인사의 방문이며, 불가리아와 루마니아는 2010년에 수교 20주년을 맞아 뜻 깊은 양국관계 증진의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일정으로 오스.. 더보기 어버이날 맞이 서부노인전문요양센터 방문 김형오 국회의장을 비롯한 국회 고위 간부 일행은 가정의 달 5월의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오늘(5월 7일), 오전 10시 40분부터 약 두 시간 동안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위치한 서부노인전문요양센터를 방문하였다. 김 의장은 이곳에 입소하신 어르신들께 봉사하는 시간을 가졌고, 요양보호사와 사회복지사 그리고 자원봉사자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김 의장은 1층 강당에서 어르신들께 일일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항상 맑고 밝은 마음으로 지내시면 더욱 장수하실 수 있으실 것이다"라고 인사 하였고, "자원봉사자들이 많이 오셨는데, 대한민국 사람들의 마음이 따뜻하다는 증거다"라고 격려도 아끼지 않았다. 이후 앞마당에서는 점심시간에 맞추어, 김 의장이 손수 고기를 굽고 접시에 음식을 담아드리기도 했다. 이에 앞서 김.. 더보기 내일 숙명여대에서 특강 "'길 위에서 띄운 희망편지'저자의 우리 땅, 문화 이야기"주제 김형오 국회의장은 5월 7일(목) 오후 1시 30분부터 숙명여자대학교(총장 한영실) 백주년 기념관 7층 한상은 라운지에서 "'길 위에서 띄운 희망편지' 저자 김형오 국회의장의 우리 땅, 문화 이야기"라는 주제로 특강을 한다. 김의장은 "우리 젊은이들의 '세계화'는 우리 것에 대한 탄탄한 지식과 애정이 밑바탕이 될 때 빛을 발할 수 있는 것"이라며 우리 것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우리의 문화를 창조적으로 계승하며, 미래에 도전하는 것이 대한민국 젊은이의 특권"이라는 평소의 소신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 교보문고 종합 판매 순위 5위, 인터넷 서점인 YES24 일간 종합 6위 등 에 오르며, 7쇄를 발행하는 등 독자들의 관심이 늘고.. 더보기 [연합뉴스] 김의장, 국회 어린이집 격려 방문 http://news.naver.com/main/vod/vod.nhn?oid=001&aid=0002643275&sid1=100 더보기 국회광주지역 첫 공식 방문 김형오 국회의장은 오는 5월 6일(수)에 국립 5.18 민주묘지를 방문하는 등 광주지역을 공식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국회차원의 첫 공식방문이자, 김의장의 국회의장 취임 후 첫 광주지역 공식 방문으로서, 아침부터 저녁에 이르기까지 광주의 과거, 현재, 미래와 두루 조우하며, 시민들과 호남의 발전 방향에 대해 격의 없이 이야기하는 자리가 되도록 할 예정이다. 민주화 역사의 성지인 국립5.18민주묘지서 참배와 아울러 관련 독립영화인 '순지' 시사회에 참석하게 되며, 현재 광주지역의 대표적 기업인 LG이노텍을 방문하여 생산라인 근로자들과 오찬을 한다. 또한 광주의 대표적 미래 연구소인 한국광기술원(KOPTI)방문하여 친환경적 신성장동력산업 현황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에는 이윤성 부의장, 김성식, 강용석.. 더보기 김형오의장, 국회어린이집 방문 김형오 국회의장은 가정의 달 5월의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오늘, 오전 10시부터 한시간 동안 국회 내에 위치한 국회어린이집을 방문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의장은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하였고, 어린이집 보육 교사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앞마당에서 크레파스 등 어린이날 선물을 전달한 김의장은 원아들에게 "오늘 하루도 재미있게 보내세요! 아빠 엄마 말씀 잘 들으세요! 튼튼히 무럭무럭 자라세요!"라며 눈높이를 맞춘 격려사를 하였다. 이후 김의장은 어린이들과 낙하산 놀이, 오뚝이 권투 및 에어볼 놀이 등 마당놀이를 같이 하였고, 교실, 식당과 화장실 등 보육시설을 꼼꼼히 둘러보기도 하였다. 이후 추가로 지어지는 어린이집 건물 공사현장에 방문한 김의장은 "어린이들의 건강을 생각해 벽지, 접착제 등 마감재.. 더보기 이전 1 ··· 53 54 55 56 57 58 59 ··· 9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