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속으로 썸네일형 리스트형 김형오 의장, 4월 임시국회 관련 언급 김형오 국회의장은 3월 30일 오전 9시 국회의장실에서 열린 정례 '기관장 회의'에서, 4월 임시국회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당부했다. 언론에서는 벌써부터 4월 임시국회의 전망을 어둡게 보고 있으나,'경제 살리는 국회', '중소기업과 서민생활을 보호하는 국회'가 되어야 한다.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국회로 만들기 위해 모두가 각성하면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3가지가 핵심이다. ◇추경안을 최우선 심의 처리함으로써, 경제를 살리고 중소기업과 서민생활을 보호하는 국회가 되어야 한다. ◇상임위 중심 국회로 가는 시범케이스로 만들어야 한다. 그동안 일관되게 강조해왔듯이, 여야 간의 쟁점이 큰 법안도 상임위에 맡겨 놓으면 대부분 합의가 도출된다. ◇여야가 '2월 국회'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했으나 지난 3월 3일 본회의에.. 더보기 국회에 '화합의 꽃밭' 조성 민의의 전당인 국회의사당 경내에 전국 각 지역의 자생화(한국 야생화)를 모은 "화합의 꽃밭"이 만들어 진다. 이 꽃밭은 제46회 식목일을 맞아 국회의원들로부터 전국 각 지역구에서 자라는 자생화를 기증받아 의원동산에 조성된다. 야생화 꽃밭 조성은 김형오 국회의장이 "국회가 국민을 위한 국회이자 화합의 장으로 거듭나기를 기원하고 상징하는 공간으로서 야생화 꽃밭을 만들어 보자"는 아이디어를 내 시작됐다. 국회사무처는 이에 따라 한국야생화연구소(소장 김태정) 등의 자문을 받아 전 국회의원들로부터 각 지역구의 특산 자생화를 기증받아 조성키로 했다. 평소 야생화에 많은 관심을 가져온 김 의장은 작년 7월 국회의장 취임 이후 국회의장 공관(서울 한남동)에도 야생화 60종류 1만포기를 체계적으로 심어 공관의 분위기를 .. 더보기 국회사무처 직원 및 각당 보좌진 월급 나눔 동참 김형오 국회의장 등 국회 직원 성금 1천만원 전달 국회 직원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월급 나눔에 동참했다. 김형오 국회의장은 3월 23일 여의도 국회 본청 국회의장 직무실에서 국회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이웃사랑 성금 1천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윤병철 회장(오른쪽)에게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형오 국회의장을 비롯해 박계동 국회사무총장과 임인규 사무차장, 류환민 기획조정실장, 박병철 한나라당 보좌진협의회 회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전달된 성금은 국회사무처 직원 1400여명과 한나라당, 선진과 창조의 모임, 민주노동당, 친박연대, 무소속 등 의원보좌진들이 2009년 2월 월급에서 0.5%를 자율적으로 공제해 모아졌다. 국회 관계자는 "올해 초부터 국회 차원에서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참여할 수 있는 방법.. 더보기 국회 동시통역 시스템 구축 김형오 국회의장은 3월 23일 오전 9시 열린 정례 '기관장 회의'에서, 국제화 시대에 맞춰 국회 의원회관 회의실 등에 '무선 동시통역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지시했다. 이는 "국회에 동시통역 시스템을 구축해 달라"는 의원들의 요청이 많은 데 따른 것이다. 김 의장은 "국제화 시대에 국회 내에서도 외국 인사들이 참여하는 많은 세미나와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며 "동시통역을 하면 지금처럼 통역사를 통해 이중으로 발언을 전달하는 것보다 회의시간이 거의 절반으로 줄어들고 회의의 효율성이 높아져 진행이 대단히 원활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선진국 의회에는 회의실 내에서 무선으로 중계되는 동시통역 시스템을 설치, 이용하는 것이 일반화 되어 있다. 이와 관련 박계동 국회 사무총장은 "국회 의원회관 내 대회의실과 소회의.. 더보기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의 답신 받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7일 김형오 국회의장의 오바마 대통령 취임 축하 서신에 대해 답신을 보내왔다. 오바마 대통령은 주한 미국 대사관을 통해 보내온 3월 9일자의 이 서신에서, "본인의 취임에 즈음하여 의장님의 친절한 축하 메시지에 감사드린다"며, "본인이 미합중국 대통령의 의무와 책임을 수행해 나가는 데 있어서 의장님의 격려말씀에 심심한 사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어 "향후 4년간 보다 안전한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평화와 우정의 정신으로 함께 일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형오 의장은 우리 국회가 지난 1월 3일 본회의에서 채택한 "버락 오바마 미합중국 대통령 취임 축하 결의문"을 의장서신과 함께 지난 1월 14일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냈었다. 더보기 [강인선 LIVE] 김형오 국회의장 편 [강인선 라이브]는 국회의장 김형오와 인간 김형오를 다각도로 비추어본다. 지난해 7월 취임 당시 그는 '정책국회, 상생국회, 소통국회'를 뜻하는 '정상소'국회를 내걸었다. 그가 취임한 후 국회의 출석률이 좋아졌고, 인터넷을 통해 국민들에게 회의록을 공개 하는 등의 소통에 관한 성과를 거두었다. 반면 폭력국회 등 국민들에게 실망을 안겨주기도 했다. [강인선 라이브]에서는 국회가 어지러울수록 여론의 중심에 서게 되는 김형오 의장의 속마음을 들어보고, 앞으로의 계획을 살펴본다. [강인선 라이브]에 출연한 그는 '헌법연구 자문기구'를 만들어 헌법을 개선할 예정이고, 대질문국정제도나 국정감사제도, 청문화제도, 인사제도 등을.. 더보기 국회의장, 원불교 중앙총부 방문 김형오 국회의장은 3월12일 원불교 본산인 전북 익산의 원불교 중앙총부를 방문하고, 익산의 미륵사지 발굴현장과 유물전시관을 참관했다. 현직 국회의장이 원불교 중앙총부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형오 의장은 작년 7월 10일 국회의장 취임 이래 각 종교 지도자를 예방, 나라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조언을 구해왔다. 다음은 김형오 국회의장이 이날 장응철 원불교 종법사를 만나 50여분 간에 걸쳐 나눈 대화의 요지. 종법사 : 입법부의 수장으로서 처음 이곳 원불교 총본부를 방문해 주셨다. 교단의 역사에 남을 일이다. 의장: 진작 왔어야 하는데 늦어서 죄송하다. 원불교는 한국의 고유종교로서 그 성지에 와 정신을 맑게 하면 국회도 앞으로 싸우지 않고 잘 될 것 같다. 저 개인으로선 30년 동안 오려고 생각 했.. 더보기 남북간 긴장상태 해소 및 관계개선 촉구 국회 결의문 및 국회의장 서한 발송 김형오 국회의장은 3월 11일, 지난 3월 2일 국회 본회의에서 채택된 “남북간 긴장상태 해소 및 남북관계 개선 촉구 결의문”과 이에 관한 국회의장 명의의 서한을 김영남 북한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및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발송했다. 이 서한에서 김형오 의장은 “이 결의안은 남북 당국에 우리 민족의 공동번영, 한반도 평화체제 및 미래지향적 남북관계 구축 등을 위하여 중단된 남북간 대화의 재개 등 가능한 모든 조치를 실천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며, 남북간 긴장상태 해소 및 남북관계 정상화를 위한 북한 측의 실질적인 조치와 유엔의 적극적 협조를 요청했다. 김 의장은 특히 “지난 3월 2일 결의안이 채택된 이후에도 북한 측에 의한 우리 측 민항기의 안전 운항에 대한 위협이나, 군통신선 차단, 개성공단 근무자.. 더보기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 시상 김형오 국회의장은 2009년 3월 11일(수)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사당에서 『2008년도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에 대한 시상을 할 예정이다. 국회는 입법부의 정책개발과 의원 입법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의원연구단체활동을 지원하고 매년 연구활동 실적이 우수한 연구단체들을 선정 ․ 시상하여 왔다. 최우수 및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 선정은 각 연구단체가 제출한 2008년도 연구활동결과보고서를 중심으로 대학교수들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위원장: 강명세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총7인)에서 평가하고 국회의원연구단체 지원심의위원회(위원장: 문희상 국회부의장)에서 최종적으로 확정하였다. ‘94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16년째를 맞는 국회의원연구단체 지원사업은 현재 55개 연구단체가 등록 ․ 활동하고 있으며, 2008년도 한해.. 더보기 국회의장, 국무총리 면담 김형오 국회의장은 3월 10일 오후 1시40분 국회의장실에서 한승수 국무총리와 만나 법안처리 및 추경예산안과 관련한 대화를 나누었다. 다음은 요지. □ 공개 부분 총리: 2월 국회에서 여러 법안들을 잘 통과시켜 주어서 감사하다. 다음 임시국회에서도 법안을 잘 통과시켜 달라. 다음 주 아랍에미리트(UAE)와 터키, 요르단 등 3개국을 방문한다. 의장: 그 나라들은 나도 올해 초 다녀온 국가들로 우리에게 대단히 중요한 곳이고 현안이 많으니 좋은 성과를 내시기 바란다. 터키는 한국에 특별한 애정을 가진 나라로, 중앙아시아에까지 인종적, 문화적으로 영향력이 큰 나라이다. 하원 의원 530명중 3분의 2가 넘는 363 명이 한-터키 친선협회에 가입해 있다고 할 정도로 한국에 대해 관심이 높다. 총리: 터키는 6․.. 더보기 이전 1 ··· 56 57 58 59 60 61 62 ··· 10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