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

[KBS아침마당] 김형오(지인경)국회의장 부부 방송보기링크 : http://busan.kbs.co.kr/tv/tv_madang_03.html ※ 제목아래 날짜 우측의 [300K] 버튼을 누르시면 KBS회원 로그인 절차를 거친뒤 재생됩니다. ◎ 방송일시 : 2009년 6월 9일 화요일 아침 8시 30분~ KBS 1TV # 1부 아침초대석 / 모든 이들에게 쓰는 희망편지 / 국회의장 김형오. 지인경 부부 18대 국회의장 김형오. 정치계의 신사, 교과서라고 불리는 그는 고성에서 태어났지만, 영도에서 나고 자란 부산 사람이다. 별명에 걸맞게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국회를 이끌고 있지만, 그의 정치 인생은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우여곡절 사연도 많고, 아슬아슬 공천을 받을 때도 있었다. 특히 국회의장이 되고나서는 연일 신문선상에 오르내리며 마음고생도 심했단다. 최.. 더보기
"6월 국회 이번주 내 개회 돼야" 정례 기관장회의 결과 등 국회대변인 브리핑 오늘 정례 기관장 회의가 오전 9시에 있었다. 기관장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과 김형오 의장의 말씀 등을 전하겠다. 김형오 의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국회법 제5조의2에 따르면 국회는 매 짝수 월 1일에 임시회를 집회한다고 되어 있다. 그런데 6월에 열려야 할 국회가 벌써 1주일째 열리지 못하고 있다. 이번 주 내에는 어떤 일이 있어도 국회가 법률에 따라 열리도록 여야가 합의해야 한다. 국회의 개회는 법 이전에 국민의 명령이므로 이 점을 여야 지도부가 분명하게 인식해야 한다. 아울러 국회의원들은 국회가 열려서 각자 국회의원으로서 일하기를 모두가 학수고대하고 있다. 그런데 현재 국회의 개회 조건으로 제시된 몇 가지 조건들 중 국회가 할 수 없는 것을 제외하고, 국회.. 더보기
'한·중·일 국회의장 회의'제의 하토야마 일본 민주당 대표 접견 김형오 국회의장은 금일(6월5일) 오전 11시30분부터 30분간 대표 취임후 첫 외국방문으로 방한한 하토야마 유키오(鳩山 由紀夫) 일본 민주당 대표를 접견하고 오찬을 함께했다. 김 의장은 이 자리에서 "한, 중, 일 간 의회차원의 유대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3개국 국회의장 회의를 개최하자"고 제의했으며, 하토야마 대표는 "일본에 돌아가면 중의원 의장에게 전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또 "한일 관계에는 냉엄한 과거가 있었고 이에 대한 냉철한 인식이 필요로 할 것"이라며 "그러나 양국의 과거사가 양국의 미래발전을 위한 걸림돌이 되어서는 결코 안된다"고 강조했고, 하토야마 대표는 "(일본의) 일부에서 과거를 미화하는 풍경이 있긴 하나 이런 것이 잘못된 내셔널리즘(natio.. 더보기
[안형남 조각가] 드로잉 (향수, 鄕愁 _Nostalgia) 조각작품을 제작하기 전 작가의 영감을 표현한 드로잉화로 유성펜과 크레용을 사용하여 김형오 의장에게서 느껴지는 그리움과 향수를 표현한것입니다. 키네틱조각(움직이는 조각)의 대가 안형남 선생의 작품세계를 엿 볼 수 있습니다. (작품규격 * F6호 ) 더보기
[연합뉴스] 김의장-3당 원내대표 상견례..대립각 여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2695887 더보기
3교섭단체 원내대표단 상견례 (대화요지) 일하는 국회, 민의를 수렴하는 국회 당부 김형오 국회의장은 금일(6월 3일) 오전 11시부터 35분간 의장 집무실에서 한나라당 안상수, 민주당 이강래, 선진과 창조모임 문국현 등 3교섭단체 원내대표와 상견례를 가졌다. 김형오 의장은 "싸우지 않고 상생하는 것이 최선지선(最善之善)"이라며, "안보위기, 경제위기, 화해와 통합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국회는 하루빨리 문을 열고, 광장의 열기를 민의의 전당인 국회로 수렴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한나라당 김정훈 수석부대표, 민주당 우윤근 수석부대표, 우제창 원내대변인, 선진과 창조모임 이용경 수석부대표, 김석수 대변인, 김양수 의장 비서실장, 허용범 국회대변인 등이 배석했다. 다음은 대화요지 김형오 국회의장: 어제 밤에는 뇌성벽력이 치고.. 더보기
국회도서관, 밤을 밝혀 미래를 열다 오늘부터 밤 10시까지 야간개관 국회도서관(관장 유종필)은 6월 3일 오후 6시 국회도서관에서 김형오 국회의장을 비롯한 국회의원들과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한상완 위원장을 비롯한 도서관 관계자 등 내외 귀빈, 그리고 국회도서관 홍보대사인 남희석, 김탁환씨가 참석한 가운데 국회도서관 야간개관 행사를 갖고 야간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국회도서관 야간개관은 평일 밤 10시까지이며, 이용률이 많은 주요 열람실을 열어 주간에 국회도서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직장인 등 국민에게 밤을 밝혀 미래를 연다. 개관하는 열람실은 의원회관 의원열람실, 대출대 및 정보검색대, 석·박사학위논문실, 최신자료실, 정간열람실 등 5개 열람실이며, 주간과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야간개관에서 제외된 열람실의 자료는 국회도서관 .. 더보기
응웬 떤 중(Nguyen Tan Dung) 베트남 총리 - 도자기 5월 30일 '응웬 떤 중' 베트남 총리 접견시 받은 도자기입니다. 더보기
고성초등학교 공현문 학생 더보기
고성초등학교 나주영 학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