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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곽민정 26일 프리 프로그램 경기 순서 오늘 너무나 멋진 경기를 보여줬던 김연아 선수. 자신이 세웠던 쇼트프로그램 신기록을 갱신하면 올림픽 금메달에 한발더 가까이 다가갔는데요. 쇼트프로그램의 기세를 몰아 프리프로그램도 좋은 성적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6일 금요일 프리 피겨스케이트 순서가 나와서 가져왔습니다. 곽민정 선수가 12번째, 김연아 선수는 21번째로 출전합니다. 오늘 쇼트프로그램에서는 아사다 마오 선수가 김연아 선수 바로 앞에 뛰었는데 프리프로그램은 김연아 선수가 먼저 뛰네요. 금요일 10시에 하는 프리경기는 안도미키 선수와 김연아 선수, 아사다 마오 선수, 조애니 선수 경기가 나란히 이어집니다. 김연아 선수의 멋진 모습을 또 다시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Posted by 포도봉봉 더보기
김형오 의장 "육아는 개인만의 문제 아니다" [보도 자료] 국회 제2어린이집 준공으로 보육정책 선도 국회사무처는 24일 오전 11시 국회경내에서 김형오 국회의장, 관련 상임위 국회의원, 박계동 국회사무총장 등과 입소아동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 제2어린이집 준공식을 거행했다. 국회사무처는 지난 94년부터 국회직원 및 의원보좌직원의 자녀 보육시설인 국회어린이집을 운영해왔으나, 보육대기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이번에 추가로 146명을 수용할 수 있는 제2어린이집을 신축했다. 신축된 제2어린이집은 연면적 1,310㎡(396평)의 지상 2층 건물로, 보육실 12개소와 교사실 5개소, 유희실, 식당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부 인테리어는 어린이의 성장과 정서에 적합한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했음이 특징이다. 운영방식은 이화여대 사범대에서 .. 더보기
김형오 의장, 다자녀 출산 국회직원 특별격려 [보도 자료] 김형오 국회의장은 금일 제18대 국회 출범 이후 셋째 이상의 아이를 낳은 다자녀 출산 국회직원 17명에게 특별 출산격려금을 지급하고 오찬을 함께 했다. 출산격려금은 셋째 자녀를 낳은 직원에게는 200만원, 넷째 자녀 이상 출산 직원에게는 300만원씩으로, 의원보좌직원 5명, 사무처 직원 10명, 도서관과 예산처 직원 각 1명씩이 이를 받았다. 대상 직원 중 가장 많은 자녀를 가진 이는 국회사무처 의회경호과 박민철씨로, 작년 8월 다섯 번째 자녀를 출산했다. 김 의장의 특별 격려는 이런 행사를 통해서라도 출산을 장려하는 상징적 계기를 만들고 국회가 저출산 문제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자 하는 ‘가족친화적 국회상’ 정립 노력의 일환이다. 김 의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제는 개인이 자기 힘만으로 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