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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편파판정/오심논란을 뛰어 넘어라! ■ 오심논란 때는 2006년, 제1회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경기가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학원에서 몇몇의 외국인 친구들과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 모두 스포츠를 좋아하는 남자들 뿐인지라 대화 주제는 전날 있었던 일본-미국 경기에서 나온 오심논란으로 흘러갔습니다. 일본인 친구가 "홈팀(미국)과의 경기에 오심이 발생한다면 다른 나라 선수들도 미국과의 경기를 치르는데 있어 많은 걱정을 할 것." 이라며 공정한 게임이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 하길래, 저도 그에 동조했습니다. 한국팀은 며칠 뒤 미국과 경기가 예정되어 있었거든요. 그러자 갑자기 미국 친구가 코웃음을 쳤습니다. "한국인은 그런 말 할 자격 없지." 그러자 옆에 있던 스위스(2006독일 월드컵에서 같은 조) 친구와 이탈리아(2002월드컵 오심논.. 더보기
김형오 국회의장, 몽골 최고 친선훈장 수훈 김형오 국회의장은 금일 (2월 23일)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한 담딘 뎀베렐(Damdin DEMBEREL) 몽골 국회의장으로부터 몽골 대통령이 주는 몽골 최고의 친선훈장 ‘북극성 훈장’을 수여받았다. 북극성 훈장은 몽골과의 우호협력 관계증진에 크게 이바지한 외국 인사에게 수여하는 몽골 최고의 친선훈장으로, 김형오 국회의장이 그동안 기울여온 한-몽골 의회간의 교류 강화노력 및 친선협력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몽골 정부가 공식적으로 수여한 것이다. 김 의장은 이날 낮 국회 의원식당에서 열린 훈장 수여식에서, “세계사를 바꾼 칭기즈칸의 나라로부터 훈장을 받은 것은 개인적으로 무한한 영광”이라며 “앞으로 양국의 발전에 더욱 노력하라는 의미로 감사히 받겠다”고 밝혔다. 북극성 훈장을 수여한 뎀베렐 몽골 국회의.. 더보기
김형오 국회의장과 몽골 '북극성 훈장' 국회 본관 3층에 마련된 행사장입니다. 이 거행되는 곳이지요. 몽골 국기가 보입니다. 국기 안에 태극문양 비슷한 게 눈에 띄는군요. (보이시나요? ) 난생 처음 보는 몽골 문자가 신기합니다. 러시아 문자 비슷한 느낌도 드네요. 취재열기도 뜨거웠습니다. 왼쪽부터 차례로 포도봉봉, 몽골 eng카메라 기자, 한국 카메라 촬영관. 몽골 ENG 카메라 기자가 든 카메라 뒤의 로고는 몽골 방송국 로고일까요? 여기서 퀴즈 하나. 몽골측 인사들과 한국측 인사들은 어떤 쪽에 도열하게 될까요? 자국의 국기 앞일까요, 아니면 상대방의 국기 앞에 늘어서게 되는 것일까요? 지금부터 나오는 사진이 정답에 대한 힌트이자 정답입니다. 왼쪽 오른쪽을 유심히 관찰해보세요~ 김형오 국회의장은 23일 국회를 방문한 뎀베렐 담딘 몽골 국회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