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오 의장 "블로그 소통이 이벤트라구요? " 네티즌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설 연휴 기간 동안 올려주신 댓글에 제가 직접 답글을 달았는데 그 반응이 무척이나 뜨겁군요. 감사합니다. 오늘은 그동안 제가 답글을 단 이후에 네티즌 여러분이 올려주신 댓글에 대해 제 의견을 진솔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답글은 일종의 종합판(총정리 버전)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출구전략님, 저의 이런 블로그를 통한 대화 시도를 이벤트라고 하셨군요. 3부요인 중 한사람이며 대통령에 버금가는 국회의장이 이런 이벤트는 벌이면 안된다고도 하셨습니다. 아울러 약속대로 사퇴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하셨네요. 제가 블로그 에 글을 쓰고 답글을 다는 것은 일시적인 이벤트가 아닙니다. 저는 네티즌 여러분과 앞으로도 꾸준히 이런 대화를 할 예정입니다. 저의 이런 소통시도를 이벤트라고 말씀하.. 더보기 "국회의 숨은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국회가 국민과 보다 가까이 하기 위한 노력들이 하나씩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얼마 전 지하철 9호선 국회 알림마당이 시민들에게 공개된데 이어 그 동안 국회의사당과 헌정기념관으로 2원화되었던 국회관람체계를 하나로 합친 '국회방문자센터'의 개관식이 오늘 헌정기념관에서 열렸습니다. 이 개관식에는 김형오 국회의장을 포함해 전직 국회의장, 헌정회장, 임시의정원의장 유족대표, 손기정 유족대표 등 국회 관련 주요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김형오 국회의장은 축사를 통해 "1년에 100만명 정도의 국민들이 국회를 찾아오는데, 그간 국회가 제대로 대접하지 못했다"라고 한 뒤, "국민들이 살아있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계속해서 볼 수 있도록 이곳을 변화시킬 것이며, 젊은 세대를 위해서는 역사를 알게 해서 꿈을 키워갈 수 있는 곳으.. 더보기 김형오 국회의장, 누리꾼과 '댓글 설전' 중 ♣ 김형오 국회의장, 누리꾼과 '댓글 설전' 중 (오마이뉴스) [기사 설명 ] 최근 '미디어법-2010년 예산안' 직권상정에 대해 온라인 공개토론을 제안한 김형오 국회의장이 자신을 비난한 댓글에도 직접 반박문을 쓰는 등 누리꾼과 '설전'을 벌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오마이뉴스가 보도했습니다. 더보기 이전 1 ··· 268 269 270 271 272 273 274 ··· 723 다음